기업인 대회는 창업을 하는 사람입니다. 우리 학생들이 창업가가 되었으면 합니다. 하지만 창업은 위험 부담이 있고 실패할 확률이 많지요. 하지만 에디슨처럼 수 많은 실패에도 내가 실패 했다고 인정하지 않는다면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. 지금 당장 우리 아이들이 안정적인 삶 만을 추구한다면 짧은 인생 얼마나 아쉬움이 남겠습니까? 부모님의 불안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 주지 않고 새로운 일, 개척자 정신, 포기 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 보는 우리 자녀들이 되었으면 합니다.